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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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스키를 천천히 골라 마시고 싶은 밤에도, 음식 한 가지를 곁들여 머물고 싶은 때에도 찾기 좋은 곳이다. Breeze에서는 술 종류와 바 음식 모두에 눈길이 간다. 메뉴에는 야마자키 12년, 하쿠슈 12년, 다케쓰루 21년 같은 일본 위스키를 비롯해 버번과 브랜디도 있다. 위스키 한 종류를 정해 즐겨도 좋고, 칵테일로 기분을 바꿔도 된다. 방문객 중에는 하나가타 진을 사용한 진토닉이 깔끔하고 마시기 편했으며, 블루베리 칵테일은 과육이 든 스무디 같았다는 평도 있었다. 무알코올 과일 칵테일도 즐길 수 있었다는 후기가 있어,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선택지가 있다.
음식을 곁들이려면 직접 만든 어니언 그라탱 수프와 오믈렛, 건포도 버터 등을 고려할 만하다. 이 메뉴들을 주문한 방문객은 카망베르와 미몰레트, 고르곤졸라, 무화과를 곁들인 치즈 모둠도 즐겼다. 가볍게 집어 먹을 메뉴부터 따뜻한 수프까지 그날의 분위기에 맞춰 고를 수 있다. 오카키 모둠과 말린 과일, 직접 만든 피시 앤드 칩스도 메뉴에 있어 술안주를 중심으로 즐기고 싶은 밤이나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때 모두 선택의 폭이 있다.







